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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레비부터 해외 메이저사이트 목록 의욕이 있으니 이제 우승만 하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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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먹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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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메이저사이트 목록 구장 완성됐고 우승시킬 무리뉴도 데려왔으니 이제 결과를 내야함 ㅋㅋ

성공만 하면 토트넘 레전드로 은퇴까지 해외 메이저사이트 목록 행복축구

트로파가 다가 아니다 물론 컵하나라도 따면 좋겠지만 워낙 요새 이피엘이 워낙 예측불가니까..

다만 토트넘 같이 비전있고 야망있고 멋진 팀에서 레전드대우받는 건 진짜 간지나는 거임 은퇴후에 런던사람들이 손흥민 아는 거 보면 존나 뽕 차오를 듯


"저는 이런 불안함을 안고있는 축구클럽의 대표나 구단주가 되고싶지않습니다."



저 문장을 이렇게 번역하신건가요?.. 이해가 잘안되는데 어떤 상황인건지


아스날은 벵거 첼시는 로만 인수

결정적 계기가 있었는데 토트넘은 저들 구단이랑 같이 명문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계기가 필요함 무리뉴랑 같이하는 지금이 적긴 것 같고


손흥민 인터뷰 보니까 지금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뛰는게 좋다고 하던에(꿈이라고) 스페인이나 프랑스나 이탈리아 갈리가 없고 같은 리그내에서는 이적 못하기때문에 토트넘 재계약행 갈거같긴함. 옵션 세부조항 조절이랑 팀이 챔스권 가냐 못가냐, 트로피 들어올리나 못올리나가 걸려서 겨울에는 재계약 안하고 질질 끌다가 시즌 끝나고 여름에 재계약한거 오피셜로 나올듯

퍼거슨, "펩의 바르샤 맞설 수조차 없었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풋볼은 '발롱도르 드림팀'을 공개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 감독 퍼거슨에게 몇가지 질문을 던졌다.


그중 하나가 이 드림팀에 필적하는 팀을 현실에서 뽑아달라는 요청이었고, 이에 퍼거슨은 자신이 상대했던 한 팀을 꼽았다.


"내게 가장 큰 인상을 준 팀은 2011년 UEFA 챔피언스리스 결승전에서 만났던 바르셀로나 였다, 그들은 도저히 상대할 수가 없었다"


퍼거슨은 당시 맨유를 이끌고 펩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와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만나 1-3으로 패했다. 단순히 경기 결과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큰 격차를 보였는데, 맨유는 경기내내 4개의 슈팅을 시도한 반면, 바르샤는 19개의 슈팅을 시도해 12개를 유효슈팅으로 만들었다.


경기 막판 퍼거슨 감독이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당시 팀에는 비야, 메시, 이니에스타, 사비, 부스케츠, 아비달, 피케, 마스체라노, 알베스 등이 포진했고 메시와 페드로 로드리게스 비야가 각 1골씩을 기록했다. 이에 반해 맨유는 루니가 한골을 기록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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